meta tag Computer

메타 태그(Meta Tag)란?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x)html 태그 중 하나이고 '메타', 즉, 문서 그 자체를 설명하는 태그를 메타 태그라 합니다. 일반 (x)html 태그는 문서 내용물을 어떻게 보이게 하는가를 규정하기 위해 마크 업을 합니다. 이와 달리 메타 태그는 (x)html 문서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고, 그 문서의 핵심어는 무엇이며, 누가 만들었는지, 문자 세트는 어떤 것을 사용하는지 등의 메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메타 태그는,

  1. "empty tag" 중의 하나입니다. <b>볼드체</b>처럼 열고 닫는 태그가 다 있는것이 아니라 닫는 태그는 없습니다. 즉, </meta>라는 태그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xhtml의 경우 <meta ... />처럼 자체 내에서 /로 닫으면서 마무리되어야 합니다.
  2. 반드시 <head>~</head> 사이에 놓입니다.

메타 태그의 형태

메타 태그는,

<meta 속성="값" content="내용물" />

의 형태를 갖습니다.

예를 들면,

  • <meta name="author" content="이명헌" />
  • <meta name="title" content="메타 태그란?" />
  • <meta http-equiv="refresh" content="5;url=http://www.abc.com/" />

"속성 = 값", 그리고 "content = 내용물"입니다. 자주 들르는 웹 페이지의 '소스 보기'를 해보면 문서 서두에 있는 메타 태그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페이지를 확인해 볼 수도 있습니다.

메타 태그의 용도

기본적으로 (x)html 문서를 만들 때는 항상 메타 태그를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 문서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키워드는 무엇인지를 요약해 둔 내용이 있다면 검색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대개 다음의 용도로 많이 쓰입니다.

검색 엔진에 등록할 때

<meta name="keywords" content="코미디 역사 코메디 발생 기원 희극" /><meta name="description" content="코미디의 역사를 소개하는 글" />

예를 들어, 코미디의 역사를 소개하는 웹페이지라면 위와 같이 그 문서의 키워드인 '코미디', '역사' 같은 단어를 "keywords" 메타 태그에 담고 '코미디의 역사를 소개하는 글'이라는 (x)html 문서 소개를 "description" 메타 태그에 담습니다. 이들 메타 태그를 그 (x)html 문서의 <head>~</head> 사이에 넣어 두는 것입니다. 검색 엔진이 웹 문서를 검색할 때 이들 "keywords", "description" 메타 태그를 통해 검색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검색엔진에서 검색어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검색엔진은 입력한 검색어와 같은 단어가 keywords, description 메타 태그 내에 등장하는 문서를 찾아내서 검색 결과를 통해 보여줍니다.

성인물을 다루는 사이트의 경우 메타 태그를 남용해서 keywords에 sex 관련 단어를 많이 넣어 두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면 sex 관련 단어 검색 시 자신의 페이지가 결과로 뜰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런 용도의 메타 테그 활용은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메타 태그를 상업적으로 '악용'한 페이지가 너무 많아서 제대로 된 검색 결과를 얻지 못한다는 점을 깨달은 검색엔진 회사들이(특히 구글처럼 링크 구조(Link structure) 기반의 자동화된 검색엔진) 메타 태그를 거의 무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한계에도 불구하고 메타 태그가 없는 것보다는 있는 쪽이 검색에 더 도움이 되므로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점은 주의해야 합니다. description 메타 태그 내에 페이지 요약을 넣을 때 가급적 20단어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검색 엔진은 description을 적당한 크기까지만 읽고 나머지는 임의로 무시합니다. 그리고, 검색 엔진은 메타 태그와 함께 웹 페이지의 제목(<title>에 담긴) 역시 중요하게 취급합니다. (x)html 문서 제목을 결정할 때 가급적 신중하게 하세요. URL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글 싸이트와 직접적 연관은 없긴 하지만 keywords 메타 태그의 경우 대소문자를 별개로 취급하기 때문에 구분해서 실을수록 좋습니다.

검색 엔진 피하기

검색엔진 회사가 사용하는 웹 크롤러(Web crawler)는 웹 상의 여러 문서들을 긁어서 문서를 적당한 형태로 저장합니다. 이 때 keywordsdescription 등이나 문서 길이, url, 제목 등의 메타 정보를 따로 관리하며 저장하지만 (x)html 문서 자체도 모두 긁어서 저장합니다.

일반적인 램보다 속도가 훨씬 빠른 캐쉬 메모리(cache memory)가 자주 하는 작업을 저장하고 있다가 cpu에서 요청이 오면 즉각 보내서 컴퓨터 작업 속도를 늘려주는 것처럼, 웹 크롤러가 긁어 온 웹 페이지 내용 역시 검색엔진의 모처에 캐쉬 형태로 저장해서 매 검색 시마다 웹 전체를 뒤지지 않고 저장된 캐쉬를 검색해서 빠른 속도로 검색 결과를 보여줍니다.(구글의 '캐쉬'가 그것입니다.) 검색엔진 회사는 이렇게 웹 페이지를 긁어 오는 작업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으며 크롤링을 자주 하는 곳일수록 캐쉬 내에 최근 내용이 저장되어 있으므로 보다 최신의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문제는 웹에 이런 웹 크롤러(web crawler)들이 아주 많이 떠돌아 다니고 있어서 외부에 노출하고 싶지 않은 문서까지 공개되고 심지어 저장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robots라는 메타 태그입니다.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 nofollow" />

name= 자리에 robots가 들어가 있고 content에는 noindex, nofollow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 보기 전에 웹 크롤러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간단하게 알아 봅시다. 웹 크롤러가 최초 웹 서버에 도착하면 그 웹 서버 문서 디렉토리의 최상위(/)에 "robots.txt" 라는 문서가 있는지 점검 합니다. 만약 robots.txt라는 문서가 있고, 그 문서 안에

User-agent: *Disallow: /

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면 /(문서 루트 디렉토리) 밑으로는 disallow, 즉, 허락하지 않는 것이므로 그 사이트의 문서를 긁지 않고 떠납니다.

그런데 이것은 실용성이 떨어집니다. 감추고 싶은 문서도 있긴 하지만 검색 엔진에 올려 두고 싶은 문서가 훨씬 더 많을 수 있으니까요. 제일 상위인 / 디렉토리에서 웹 크롤러를 차단하는 것은 사이트 전체를 건너 뛰게 하므로 실용성이 없습니다. 또 하나 문제가 되는 것은 독립적인 웹 서버를 사용하지 않고 웹호스팅 서비스나 계정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 "Document Root"에 robots.txt 문서를 넣어두기는 힘들다는 점입니다.

그럴 때 사용하는 것이 robots 메타 태그입니다. robots 메타 태그는 웹크롤러가 긁어갈 것인지 말 것인지를 개별 문서 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robots 메타 태그의 contentindex이면 그 페이지는 긁어 갑니다. contentfollow면 그 페이지에 나온 모든 링크를 찾아 가서 링크된 문서도 긁어 갑니다. noindex면 그 페이지는 긁어가지 않습니다. nofollow면 링크를 확인해서 긁어가는 것을 건너 뜁니다.

즉, 다음과 같은 네 가지의 조합이 나옵니다. 목적에 맞게 사용하면 됩니다.

<meta name="robots" content="index,follow" /> 
: 이 문서도 긁어가고 링크된 문서도 긁어감.<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follow" />
: 이 문서는 긁어가지 말고 링크된 문서만 긁어감.<meta name="robots" content="index,nofollow" />
: 이 문서는 긁어가되, 링크는 무시함.<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nofollow" />
: 이 문서도 긁지 않고, 링크도 무시함.

웹 문서 주소가 바뀐 경우

<meta http-equiv="refresh" content="5;url=http://www.abc.com/" />

이런 것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10초 후에 자동으로 새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아무 변화가 없으면 밑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이것을 할 때 메타 태그를 사용합니다. 위 코드에서 content= 다음에 몇 초만에 넘어가게 할 것인가 숫자를 적고 콜론(;)을 한 다음 url=에 이동할 페이지의 url을 적으면 됩니다. 간단하죠? 이 한줄을 예전 (x)html 문서 <head>~</head> 사이에 넣어 두면 지정된 시간 경과후 새 url로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시간은 0.1, 0.5등 1초 미만도 가능합니다. 즉시 넘어 가게 할 때는 1초 미만으로 하면 됩니다.

만약 url을 원래 페이지와 똑같이 해 놓으면 어떻게 될까요? 몇 초마다 그 페이지가 '다시보기'(reload)됩니다. 그럴 필요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원한다면 그렇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글 페이지라는 사실을 알릴 때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

웹 페이지를 디스플레이 하는 문자 세트(character set)를 지정할 때 메타 태그를 사용합니다. 사용자 웹 브라우져에서 인코딩 방식을 특별히 한글로 해놓지 않더라도 위와 같은 메타 태그가 들어있는 웹 페이지는 한글 문자 세트를 이용해서 한글로 보여집니다. 이 메타 태그 역시 필수적으로 넣어두면 좋습니다. 특히 외국에서 영문 웹 브라우져로 접속하는 사람들을 위해서입니다. 영어 웹 사이트를 위주로 써핑하는 사람의 경우 브라우져 문자 세트를 영어로 해 놓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equiv란?

위에서 http-equiv라는 것이 나왔는데 이게 무엇일까요? http로 나누는 대화라는 글에서 http 헤더에 관해 자세하게 설명할 때, 서버가 클라이언트로부터 온 http request를 접수한 다음 http response를 다시 웹 브라우져로 보내 준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 http response의 헤더를 각 (x)html 문서 별로 따로 설정할 수 있는 것이 http-equiv 메타 태그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일반적인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가 특정 문서로의 링크를 클릭
--> 웹 브라우져에서 생성된 http request를 웹 서버로 보냄
--> 웹 서버에서 접수한 뒤 http response와 함께 (x)html 파일(또는 그래픽, 싸운드...)을 TCP/IP를 이용해 전달
--> 웹 브라우져에서는 http response에 설정된 대로 전달받은 파일을 염.

이 때 전달받은 파일을 http 리스판스 헤더에 설정된 대로 열면서 개별 (x)html 문서에서 설정해 둔 http-equiv 메타 태그에 있는 내용 역시 써버에서 보낸 http 헤더에 첨가합니다.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

라면 웹 서버에서 클라이언트로 보내는 http 헤더에 있는 Content-type 이라는 마임 타입을 설정하는 부분을 http-equiv 메타 태그를 활용해서 개별 문서 별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문서출처: 이명헌 경영스쿨 http://www.emh.co.kr/xhtml/metata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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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nomics book


    제목 : Wikinomics (웹 2.0의 경제학)
    
    
저자 | 돈탭스코트외
지은이 돈 탭스코트(DON TAPSCOTT)
1992년 일명 ‘싱크 탱크 THINK TANK’라 불리는 전략 컨설팅 회사인 ‘뉴 패러다임 NEW PARADIGM’을 설립하여 경영하고 있다. 그는 10권의 책을 저술했는데 주요 저서로는 『패러다임 시프트 PARADIGM SHIFT』, 『디지털 경제 THE DIGITAL ECONOMY』, 『N세대의 무서운 아이들 GROWING UP DIGITAL』, 『투명경영 THE NAKED CORPORATION』,『디지털 캐피털 DIGITAL CAPITAL』등이 있다. 현재 토론토 대학교 로트먼 경영대학원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지은이 앤서니 윌리엄스(ANTHONY D. WILLIAMS)
뉴 패러다임의 연구 이사로, 혁신 및 지적 재산권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그는 런던 경제대학원에서 연구 석사 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원에서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옮긴이 윤미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현재 출판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출판번역 및 기획 그룹인 바른번역(TRANSLATORS.CO.KR) 회원이며 번역가 커뮤니티 왓북의 공동 운영자이다. 주요 역서로 『벤저민 프랭클린 인생의 발견』,『인격이 운명이다』등이 있다.

감수자 이준기
서울대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교수(HTTP://GSIHOME.
YONSEI.AC.KR/ZLEE)로 재직중이다.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사회학과 의사결정학으로 석사를, 남가주 대학에서 경영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 부임 전에는 미국 네브라스카 경영대에서 4년간 조교수로 근무하였다. 쿠퍼스라이브랜드 경영컨설턴트로도 3년간 활동했고 현재는 IT와 경영전략, E-BIZ 전략에 관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웹2.0과 비즈니스 전략』등이 있.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출판사 : 21세기북스
                    
                    정가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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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강조하는 것은 네가지. 위키노믹스의 원리인
 1. 개방성
 2. 동등계층 생산
 3. 공유
 4. 행동의 세계화

 이 네가지를 강조하며 여러 기업들의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wikipedia, 구글,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IBM, 리눅스 등이 있다.
 그렇다고 이 책을 컴퓨터 혹은 IT분야로 한정해둔 책일까?
 아니다. 보잉, bmw, 중국의 모터사이클산업 등등 제조업체 뿐만아니라 심지어 골드코프라는 금을 캐는 기업의 예도 있다.
 이밖에 무궁무진한 사례들이 있다. 
 결론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저 네가지고 사례들이 계속 나오다보니 중반쯤 지루해졌었다. 그러나 보면서 저 네가지 원칙에
자기도 모르게 공감하게 될 것이다.
 
 wikinomics는 말한다. 고객이 가장 가치있게 여기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고 그 이외 모든것에 대해서는 파트너쉽
을 활용하라고.

 시대는 급변하고 있다. 경제 페러다임도 그에 맞춰 변화하고 있고 그 페러다임을 역행하면 오래 번영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대충 따라하는척해선 안된다. 별로 차이가 없다. 나중에 깨달았을때는 그 손해를 커버하거나 만회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외국책이다보니 번역본이라, 그리고 낯선 문화, 사례들이 많이 나와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세계적인 글로벌기업들
이 어떤 행보를 취하는지, 현 패러다임이 무엇인지 절실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 아직 국내에는 이점에서 부족한게 많은 것 같다.

매쉬업 IT사전

매시업(영어: Mashup)은 으로 제공하고 있는 정보와 서비스를 융합하여 새로운 소프트웨어나 서비스, 데이터베이스 등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웹 2.0의 구성 요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구글이나 야후,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 인터넷 서점 아마존이 제공하는 상품 정보 등, 자사의 기술을 웹 서비스로서 API를 공개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이들 기능에 독자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융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다수의 매시업 사례가 등장하여, 범죄 통계 정보, 허리케인 정보, 주유소의 가격정보 처럼 실용적인 것에서부터, 온천 정보, UFO 목격 정보, 뉴욕의 영화 위치, 현장정보 처럼 취미나 엔터테인먼트에 관한 것까지 여러 종류가 있다. 매시업의 원천이 되는 API의 개발에도 박차가 가해지고 있다.

메시업이란 원래 음악 용어로 여러 곡을 섞는 기술을 지칭하는 말이다.

-출처 위키피디아 -


Presentation about how to make iced instant noodles in English

 Hello, everyone!
 Nowadays is so hot. I think many people want to eat cold things.
 So I'm going to introduce you to making iced instant noodles.
 I'd like to explain the method with these pictures.

 Before we start, there are some things to prepare.
 You need a package of instant noodles, and some other ingredients, such as an egg, a little carrot, scallion, and a hot pepper.
 
 First of all, pour water into the pot.
 Then boil the water. At this time, be careful that the water in the pot is not too much.

 While waiting, prepare a boiled egg and mince the carrot, scallion, and pepper which was prepared.

  Next, when the water begins to boil, put the soup base into the pot.
 
 And while boiling, get rid of bubble in order to remove oil. It looks like to make 육수.

After then, the boiled sauce pour into a bowl.

 Then add ices to the bowl in order to cool the sauce.

 And then, boil the noodles.
 At this time, the important thing is not to put the lid on. If you put the pot lid on, the noodles could swell up. Therefore, please be careful!
 After about 3 minutes, turn the gas off, and seperate the noodles from the water.

 Lastly pour the noodles, and the other ingredients into the sauce.

 Finally, the fantastic iced instant noodles are completed.

 Once you follow this, I'm sure that you will be able to taste good iced food.

 Are there any questions?

 I hope that this has been useful.
 Thank you for lis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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